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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개인적인건지.. 아니면 다른 많은 사람들도 이렇게 생각하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무한" 이라는거
어느 노랫말 처럼 아껴두거나 내일은 더 많이 사랑할꺼야.. 이런 말따위는 하기 싫은거
현재에 충실하고 느끼는 대로 표현하고 상대방을 정말 존중해줄줄 아는 사랑

사랑은 아껴두거나 마음속으로 혼자만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면... 그것이 진정한 사랑이라면 오늘 이만큼 퍼주어도 내일은 더 많이 퍼줄수 있고 아니면 내일모래
더 많이 퍼줄수도 있는것이다.
그 사랑이 진정하다면 구지 아낄필요 없이 무한정 이라는거
평생 표현하고 사랑하고 아껴주어도 계속해서 나오는 마치 마르지 않는 바다 처럼 말이다.

그 사람을 사랑한다면 당당히 다가가서 내가 느끼는걸 알려줘.

한가지만 더 말한다면.. 여기서 주의할것은 정말 사랑한다면 그건 소유가 아니라
그가 있다는것만으로도 이 세상의 그와 같이 숨쉬고 그를 볼수 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해 할수 있는것이다.

이게 말이 쉽지 사람이라면 참 힘든일이다.
나 역시 그렇구
사람과 욕심은 땔래야 땔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사람에게 원하지 않는 일을 하거나 그 사람을 구속하거나 하는것은 절대로 사랑이 아니라
자기 만족 자기 욕심을 채우는것이라는걸 잊어서는 안된다.
자기 자신만을 위한것은 사랑이 아니라 욕심이라는거..

그것만 잊지 않을수 있다면...

당신은 사랑하는 사랑을 언제나 기쁘게 해주고 이해해주고 그로 인해
당신 역시 행복할수 있는 자격이 있는것이다.


WRITTEN BY
hestory
가장 특별한건 가장 평범한 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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