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두번째 이야기'에 해당하는 글 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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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지..
붉은노을도 아니고
붉은하늘 이다냐..
이런건 또 첨보네
비가 내리고 나서
하늘이 붉게물들었네
지금 4시도 안됬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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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으로 반팔을 꺼내 입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2007년이 된지 벌써 5개월이 지났다.

뒤돌아 보니 내 나이 벌써 30살...
그동안 뭘 해왔고.. 얼마나 많은걸 얻었는가.. 생각해봤다.

그동안 너무 헛되이 산것이 아닌가 란 생각이 자꾸만 들었다.

하지만 희망을 포기 하기에는 너무 이르다.
아직 나에게는 기회가 남아있다.

전진..전진.. 남보다 더 멀리 뛰어야 한다.
그것만이 내가 나아갈 길 이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벌써 2007년 내 나이 30에..
오늘 반팔을 처음 꺼내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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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6일 첫눈이 내렸다..
여느해 보다 좀 일찍 내린 첫눈.. 어느해 보다 감회가 새로워지는 첫눈이였다.

아침부터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보일러를 틀었다..
내일이 입동이라고 들었는데..
차를 몰고 마트를 가는중에 비가 내리는 거다..

그 비가 점점 굵고 스모스 해지더니.. 눈이 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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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밤 11시를 약간 넘은 시각.. 홈플러스 갔다 유유히 집으로 오는데
갑자기 우측에서 사거리앞 좌측으로 가려는 차가 내차 휀다쪽을 들이박도 도주
경적을 울리면서 뒤따라가서 잡았다.
왠 아저씨가 짚차에서 내렸다.
난 상황을 살피고 그 아저씨는 자기 과실을 100% 인정했다.
내 차는 휀다가 푹 들어갔고 범퍼가 좀 손상됬다.
그때 마침 사고를 목격한 한분이 상황수습을 도와줬고 처음 당하는 사고라..
방법도 설명해줬다.. 친절한 그분!! 감사드립니다 (__)

가해자 아저씨는 그래도 나쁜 사람 같이 보이진 않았고 미안해요.. 계속 하면서
잠깐 졸았다고.. 과실을 인정했다.
그래도 무사고 차량인데.. ㅠㅠ 사고이력이 남으니.. 가격이 떨어지는게 너무 속상했다.
난 아저씨에게 첨엔 화도 내고 승질도 냈지만.. 미안해 하는 모습에 더이상 뭐라고 하진 않았다.

날이 밝는 대로 공업에 가서 맏기고 병원에 진단 받으러 가야겠다.. -_-;;

이게 왠 날벼락이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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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성이 없는 나는..

리니지, 월드오브크래프트 등외 rpg 레밸올리는 게임의 별로 흥미가 없는 나지만....

한가지 중독된 게임이 있는데.. 그것은 1년 전부터 하기 시작한 스타크래프트가 바로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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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기 결혼식으로 오랜만에 모인 대학동기들..

삼부자 ^^

아름다운 신부님^^

우리의 영원한 마스코트 민지양 ㅎㅎ

이날 내가 사회를 봤는데 난생 처음 보는거였는데 진행 도우미에게 많이 봤었다고 뻥쳤다 ㅋㅋ

긴장이 안될줄 알았는데 막상 사람들이 모여들고 시작하자 초반에 다소 얼어있는 모습같다.
그다지 잼있게 안하구 조금은 무게감을 둘려고 해서 인지 너무 FM대로 갔다. ㅋㅋ 담에 할기회가 있다면
정말 잼있고 잘할수 있을꺼 같다. 그리고 초반에 긴장한 탓에 발음이 2번 꼬여서 으.. ㅋㅋ
그래서 점수는 내 자신에게 매긴다면 한 50점 주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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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이나.. 아니 구지 어릴적이 아니여도.. 쉽게 애기해서 사람들이 흔이 말하는 철이라는 것..
철이 좀 덜들었을때.. 하는 실수들.. 지나고 나서  그때 왜 그랬는지.. 후회하고..
누구나 한번쯤 후회 하고 아쉬워 하는것 .. 그럴때 마다 생각이 드는것은..
어느 책 이름과 같은.. 지금 알고 있는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그렇다 나 역시 그런 기억들이 있지만.. 그중에 잊을수 없는것이 있다.
누구나 한번쯤 사랑의 아퍼봤을것이고 사랑때문에 행복해 보기도 했을것이다.
나에겐 그때는 몰랐지만 지금은 소중한.. 아니 소중한 추억 또는 경험으로 기억되는 한 여자아이가 있다.
지금은 다른 남자 품에서 영원히 행복해 하고 있지만..

그때는 그걸 몰랐나 보다. 처음엔 후회가 되고 아쉬움에 사묻쳤지만
지금은 정말 소중한 경험으로 남아있는 지금의 나를 만들어준 그 아이

누구보다도 열심히 날 사랑해주고 날 이해해주고 생각지도 못한 행동으로 날 감동시켜준 아이
그 어느 세상 누구보다도 아니 세상의 하나 밖에 없던...
하지만 난..
그 모습이 너무 열심이여서 항상 옆에서 웃어주고 날 봐주는 모습에 그 고마움을 알면서도
그 고마움을 마음속으로 나 혼자만 어리석게 안고 널 대했던 나의 모지람..

널 못본지 벌써 몇년이 지났는지 기억도 가물하지만..

너로 인해 난 많은걸 배웠고 깨달았어.. 너가 나에게 배풀어 준 사랑만큼 난 그의 반에 반도 돌려주지
못했지만.. 그래서 너무 미안했지만 이제는 미안해하지 않을께..

그냥 너가 언제까지나 행복하길 빌고..
너에게 배운걸 나의 여인에게 해주겠어
이제는 내가 돌려줄 차례야..
다시는 나의 모질함의 후회 하는일은 없을꺼야..
고맙다.. 그리고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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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마지막 예비군..
나도 멀게만 늦겨졌던 예비군이 벌써 6년차고 마지막이다.
왜 그렇게 사회생활 하다가 군복 입기가 싫고 예비군 가기가 싫던지 ㅋㅋ
오늘 예비군에서 내 선임을 만났는데 낮이 익어 애기중에 고등학교 동창생인걸 알았다.
다시 한번 느끼지만 정말 좁다 의정부.. -_-

이런 저런 애기 나누다가 옆 산 올라가서 땅좀 파는둥 하고 내려왔다.
1시 부터 5시 정도에 끝난 예비군..

이제 내년부터는 전화 확인만 하면 된다니.. 홀가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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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의정부시군요..
    좁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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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고등학교 정신적 지주 넘치는 카리스마 신해철..

                한국의 자존심 그가 보여준 기대 이상의 성과.. 앞으로 무한 가능성.. k1의 최고 선수 최홍만

                                        40살이 넘었다는 믿기지 않는 대단한 몸짱아줌마 정다연

                                                    최근 다시 이슈가 되고 있는 윤현숙..

                                                            그들과 나의 관계는.....??

                                                             

                                                   일촌 이라는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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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5평의 공간이지만.. 내가 일하고 먹고 휴식을 할수 있는 공간 이다.
내가 우리집이 좋은 이유는..
가끔 가다가 불꽃놀이도 해주고..
공연도 해주고..
다채로운 행사를 매주 해주기 때문이다..(시청앞이라서)

비가 시원하게 내리고 난뒤는 창문너머로 먼지없이 깨끗해진 아스팔트가 보이고..
밤이면 멋진 야경을 제공해 주는 우리집이 좋다.
가끔 가다가 밤에 시끄럽게 싸우는 사람들도 있지만..

나만의 공간인 우리집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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