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으로 반팔을 꺼내 입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2007년이 된지 벌써 5개월이 지났다.

뒤돌아 보니 내 나이 벌써 30살...
그동안 뭘 해왔고.. 얼마나 많은걸 얻었는가.. 생각해봤다.

그동안 너무 헛되이 산것이 아닌가 란 생각이 자꾸만 들었다.

하지만 희망을 포기 하기에는 너무 이르다.
아직 나에게는 기회가 남아있다.

전진..전진.. 남보다 더 멀리 뛰어야 한다.
그것만이 내가 나아갈 길 이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벌써 2007년 내 나이 30에..
오늘 반팔을 처음 꺼내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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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특별한건 가장 평범한 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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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6일 첫눈이 내렸다..
여느해 보다 좀 일찍 내린 첫눈.. 어느해 보다 감회가 새로워지는 첫눈이였다.

아침부터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보일러를 틀었다..
내일이 입동이라고 들었는데..
차를 몰고 마트를 가는중에 비가 내리는 거다..

그 비가 점점 굵고 스모스 해지더니.. 눈이 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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